엠넷 <유학소녀> 드라마

소녀시대의 '소녀, 학교에 가다' 이후 최초로 정주행한 엠넷의 예능.
국외에서 큰 인기를 몰고 있는 K-POP과 K-POP만 오매불망 꿈꿔왔던 9개국 소녀들의 이야기.

극소수에게만 주어진 기회이긴 했지만 이렇게라도 꿈꿔왔던 한국 여행과 K-POP 유학을 경험할 수 있음에 참 고마웠을 것이다.

여러모로 눈이 즐거운 예능이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눈여겨 볼 만한 것은 출연자 10인의 개성. 무엇 하나 겹치는 면이 없을 정도로 성격이 다양하고 개성도 뚜렷하다는 점이 참 마음에 들었다. 

3일 정도 몰아보며 8회를 다 끝냈다. 이번 주 목요일에 일상으로 돌아간 출연자들의 영상을 엮어 마지막 편으로 공개한다고 하던데 근 몇 년 만에 처음으로 본방 사수 들어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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