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드 <플래시 시즌 1-4> 드라마



미드 플래시를 보기 시작한 이유는

DCEU에서 아직 다루지 못한 플래시 이야기가

궁금할 뿐더러 아쉽기마저 했기 때문이다


초고속으로 도시를 누비며 선행을 베푸는 히어로라니!

초인적인 신체능력보다는 초고속이동 그 능력 하나로 밑바닥부터 시작하는 영웅이기에 더욱 정감이 갔다


투자하는 규모가 영화와 비교하면 한참 떨어지기 때문에 시각효과는 어느정도 감안을 하고 봐야 한다

그럼에도 충분하게 느낄 수 있는 플래시의 속도감

영웅과 서민을 오가는 그 속에서 속에 불거지는 고뇌는

드라마라는 장점을 십분 활용해 
시청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시원하게 털어놓았다


다채로운 악당의 향연 

아마 원피스가 실사화된다면 플래시의 전철을 밟을 가능성이 클 것이다

그야말로 능력이라는 능력은 죄다 쏟아부은 데다가 여태껏 봐온 능력자 배틀물 중 가장 원피스와도 접점이 많은 영상이니 하하


시즌을 거듭할수록 능력이 발전하는 플래시를 보는 재미

주인공의 수염 자국이 점점 선명해지는 걸 보는 재미

플래시와 얽힌 주변인의 이야기와 그들이 변해가는 이야기


그런 거 하나하나가 다 새롭고 즐거웠다 

그리고 미국 본토에서는 플래시 시즌 5를 신나게 방영하고 있다면서요?

거 같이 좀 봅시다 정말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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