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쿠아맨 (2018) 영화



돈옵저에서 처음 만난 아쿠아맨.

뭔가 미완성된 캐릭터에 물음표를 던졌는데 미완성인 이유가 있었다.

반쪽짜리 왕자님이니 딱 그정도였던 셈이지.


뭐 눈에 확 띄게 강해지는 건 아니지만, 왕의 자질을 깨우치면서 좀더 성장하는 캐릭터가 아쿠아맨의 아서이다.

여러모로 눈이 즐거운 영화였다.


엠마 허드님 감사합니다.

평점은 뭐 

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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